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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효순 
파일등록 1 
   KakaoTalk_20181020_164851528.jpg (600.4 KB)   Download : 0
파일등록 2 
   KakaoTalk_20181020_164959268.jpg (684.0 KB)   Download : 0
제목 
   2018년 10월20일 첫영성체가정교리반 '성지순례'


-해미순교성지-
* 생매장 순교성지(여숫골)
해미천 좌우 주변에서
1866년부터 1872년 사이에
1천명 이상의 신자들이 생매장 당하였다.
이 순교자들의 유해는 대부분 홍수로
유실되고, 1935년에 그 일부를 발굴하였다.
이 일대에서 생매장 당한 이름모를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1975년에 높이 16미터의 탑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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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입구에는 '생명나무'라는 조형물이 세워져 있는데, 거기에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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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한갓 도구로 쓰이지 않고
    아무도 소외되지 않으며
    아무도 억눌리지 않는 사회가 되어
    모든 이가 진실한 형제애로 사는
   사회를 위해서
    가난하고 궁핍한 이들과 힘 없는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

'침묵대신 자유로운 정신에서의
    혜안과 공정, 정의감과 인권존중,
    빈부의 유대 속에서 평등관,
    상호 신뢰 형제애를 되찾기를 바랍니다.'

'젊은이들은 과거 전통과 유산을 물려받아
   현재의 과제들을 해결할 사람입니다.
   올바른 정신적 가치와 문화를
   짓누르는 물질주의와 이기주의와
   분열을 일으키는 무한경쟁의 시대 흐름과
   맞서 싸워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곁에 있는 젊은이들이
   기쁨과 확신을 찾고
   결코 희망을 빼앗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회 구성원 한 사람 한사람이
   목소리를 듣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과 대화 협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의의 결과입니다.
   정의는 상호 존중과 이해와 화해의 토대를
   건설하는 가운데
   서로에게 유익한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가겠다는 의지를 요구합니다.'
=========================================

세상을 떠난 많은 무명순교자들이
주님의 품안에 평안히 잠들길 기도하며,
첫영성체 가족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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