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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엘리 
제목 
   웃음가득, 사랑가득,웃으면 복이 옵니다^^

  


** 오대양 육대주 **


초등학교 다니는 딸애가
학교에 다녀와 숙제를 하는데
5대양 6대주를 적어 오라는것이였다.

아무리 생각하고 책을 보아도 잘 모르는 아이가
아빠에게 숙제를 물어보았다.  

"아빠!"  

"응?"  

"5대양 6대주가 뭐에요?"
한참을 생각 하던 아빠가  

"그런것이야 쉽지 받아 적어라."
하면서 답를 알려주는데....  



"5대양은
김양. 이양. 박양, 최양, 강양. 이란다 "



" 그럼 6대주는 뭐에요?"

"응 6대주는
소주, 맥주, 양주, 백세주, 포도주, 막걸리 란다."

숙제를 잘해간 딸애가 다음날
학교에서 선생님께 야단을 맞고
집에 돌아와 아빠에게 하는 말...

" 아빠! 숙제를 잘못하였다고 선생님께 혼났어요"  

"내 그럴줄 알았지,
사실은 막걸리가 아니고 탁주 란다."

.
.

참고로 진짜 답은...

오대양은
인도양, 대서양, 태평양, 남극해, 북극해

육대주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온세상에 가톨릭을 전하는 뜻으로
묵주에도 단마다 흰색, 파랑, 노랑, 녹색,
빨강색이 있는 묵주도 있답니다...^^



지가 불러놓고...

대구 대교구의 D본당에서 주일 학교를
담당 하시던 Y보좌 신부님께

교리 교사인 데레사가 찾아왔다.

" 신부님예 ! "
" ........ !! "

" 신부님 계셔예 ? "
" ............. !! "

" 신부님, 계시면서 왜 대답 안하셔~ 예 ? "
.
.
.
.
.

"지가 불러놓고
지가 대답해 버리는데
내가 언제 대답하노" ㅋㅋ



잔소리도 즐겁게...

어느 지혜로운 아내가
난폭 운전을 하는 남편에게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고쳐지지 않아서, " 여보, 운전을 하실 때는
언제나 찬송을 부르세요."
  
60킬로로 달릴 때는
'주와 함께 가는길'을 부르세요.
  
80킬로로 달릴 때는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를 부르세요.
  
100킬로로 달릴 때는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를 부르세요.
  
120킬로로 달릴 때는
마지막으로 '주여 나 이제 갑니다'를 부르세요.
라고 써서 운전대 앞에다 붙여 놓았답니다.

부인의 재치에 탄복한 나머지
남편은 난폭 운전 습관을 완전히
바꾸었다나 뭐라나..

울 남푠은 그것 붙여 놓았다고
분명히.... 버럭버럭 바로 떼어 버렸을 것입니다..^^



▣ 어린이 맹구

단체로 양계장에 견학을 갔다.
마침 그때가 부화기라
여기저기에서 병아리들이
알을 깨고 나와 삐약거리고 있었는데...

"자~여러분,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예쁜 병아리가 어떻게 태어나는 줄 이제 알겠죠~오?"

"네~에~선생님!"

모두들 힘차게 대답하는데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삐약 거리는 병아리만을 쳐다보던 맹구....

"그런데요,선생님!
저 병아리들은 언제 알속에 들어 갔대요?"



▣ 청소년 맹구

친척집에 놀러간 맹구
초등학생 사촌 동생이 학원에서 배운 영어를
바로 밑의 동생에게 써먹고 있었다.

"너, 트라이앵글이 우리말로 뭔줄 알아?"

"......................................몰라!"

"에이,바보야! 바로 삼각형 이라고 삼.각.형!"

"그럼 말이야 동그라미가 영어로 뭔줄 알아?"

"............................우...띠...몰라!"

그모습을 지켜보던 맹구.........

"동그라미는 바로 탬버린이야,탬.버.린!"



▣ 청년 맹구

친구 두명과 레스토랑에 간 맹구,
웨이터에게
스테이크를 주문 했는데...

웨이터 : "어떻게 해드릴까요?"
친구1 : "난 미듐으로..."
친구2 : "나도 미듐으로 해주세요."

맹구 : "에이, 그래도 라아지는 먹어야 배부르지...
난 라아지로 해주쇼!!"




▣ 장년 맹구

이른 아침 조깅을 하던 맹구가
신문 배달을 하는 소년을 만났다.

맹구 :"언론계에 투신한 지는 얼마나 됐나?"
소년 :"3년정도 됐습니다"

맹구 : "그으래? 힘들지?"
소년 : "아닙니다. 학비도 벌고 또 많은 분들이
저로 인해서 신문을 받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맹구 : "오~~호 기특하군.
그래 ,우리는 다같은 배달민족이야 맞제?"



++ 그녀와 지퍼 ++

한 여자가 버스를 타기 위해 줄을 서고 있었다.
그녀의 뒤에는 한 젊은 남자가 있었다.

이 여자는 상당히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버스를 탈 때 뒤에 있는 사람이 속(?)을 볼 것만 같아
스커트를 내리기 위해서 스커트 뒤의 지퍼를 약간 내렸다.


잠시 후 여자가
뒤의 지퍼를 만지자 지퍼는
그대로 위로 채워져 있었다.

여자는 뒤돌아서 남자를 째려보았다.
그러자 남자는 히죽히죽 웃고 있었다.
기분이 나빠서 다시 살짝 지퍼를 내렸다.

그런데, 잠시 후 또다시 올라가 있는 것이었다.
여자는 황당하고 화가나서 뒤의 남자를
째려보았지만 남자는 계속 히죽대고 있었다.



그러기를 두번 더 하자, 여자는 결국
화가 나서 남자의 따귀를 때리며 말했다.

"내 스커트 지퍼를 당신이
뭐라고 다시 채워요?"

그러자 남자는 당황하며 말했다.

.
.
.
.
.
.
.
.
.
.

"남의 지퍼는 왜 자꾸 내리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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